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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공룡이다!!
고성 공룡 세계 엑스포엔 아이들의 호기심어린
감탄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개장 첫날인 오늘 평일인데도
무려 3만여 명이 찾았습니다.
신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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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푸렸던 공룡 엑스포 행사장이
개장과 함께 파란 하늘을 되찾았습니다.
평일인데도 엑스포장으로 가는 도로와 출입구는 가족과 학생 관람객들로 하루 종일 붐볐습니다.
가장 인기를 끈 곳은
거대한 뼈화석들이 전시된 세계 공룡대교류관과 살아 있는 공룡을 옮겨 놓은 듯한 로봇 공룡관.
◀INT▶ 어른
특히 땅 속에 묻어둔 모형 공룡 화석을
직접 발굴해보는 체험관은 모두에게 인깁니다.
◀INT▶ 아이
13만 평 곳곳에 들어선 공룡을 보며 관람객들은
곧바로 1억년 전 백악기 시대로 빠져듭니다.
◀INT▶ 자매
밤이 되자 수변무대에서는
불꽃과 멀티미디어쇼가 펼쳐져 환호를 받는 등
엑스포 조직위는 개장 첫 날 하루
3만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주말엔 5-6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조직위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MBC NEWS 신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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