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 1년 창단이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울산 모비스가, 서울 삼성과
챔피언 결정전에서 격돌합니다.
울산 모비스는 적지 전주에서 열린 4강
플레이오프 3,4차전을 모두 승리해
서울 삼성과 오는 19일부터 7전 4선승제의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게 됐습니다.
유재학 감독은 챔피언 결정전에서 만날
삼성은 정상적인 매치업이 어려워 수비변화를 줘야 할 것 같다며, 승리에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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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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