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 공천을 신청했다가
탈락한 이채익 전 남구청장이 오늘(4\/14)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당의 결정에 승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청장은 5.31 지방선거와 내년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분골쇄신하겠으며
당이 요청하는 어떠한 역할이라도
맡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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