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다음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현재 57세인 정년을
현대자동차 등 다른 기업의 정년처럼 58세로
연장하는 안을 중심으로 올해 임단협 협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또 임금 인상 요구안에
대해 회사의 여러가지 사정을 고려해 적정한
수준에서 결정하겠다고 밝혀 올해도 노사상생의 기틀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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