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정체지역인 남구 무거동 신삼호교 주변
교통체계가 연말까지 해소됩니다.
울산시는 7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길이 530미터,폭 10미터의 신삼호교
하부도로 개설공사에 착수해 연말에
개통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 범서방향과
국도 24호선 소통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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