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14) 인터넷
지식 검색에서 배운 사기 숫법을 이용해 고가의
운동화를 가로챈 17살 김모군을 입건했습니다.
김군은 지난해 8월 서모씨가 인터넷을
통해 팔려던 운동화를 자신이 사겠다고
한 뒤 똑같은 신발을 팔겠다는 글을 다른
사이트에 올려 놓고 자신에게 접근한 17살
이모군에게 서씨의 계좌로 입금 하도록 하고
물건은 자신이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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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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