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인터넷이 범행교본으로

이돈욱 기자 입력 2006-04-14 00:00:00 조회수 111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14) 인터넷
지식 검색에서 배운 사기 숫법을 이용해 고가의
운동화를 가로챈 17살 김모군을 입건했습니다.

김군은 지난해 8월 서모씨가 인터넷을
통해 팔려던 운동화를 자신이 사겠다고
한 뒤 똑같은 신발을 팔겠다는 글을 다른
사이트에 올려 놓고 자신에게 접근한 17살
이모군에게 서씨의 계좌로 입금 하도록 하고
물건은 자신이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