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이후 꾸준히 낮아지던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지난달에는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11%로 지난 2월에 비해 0.01% 포인트 상승했고,부도금액도
22억8천만원으로 전월대비 20.9%인
3억9천만원이 증가했습니다.
부도 규모는 제조업이 감소한 반면 건설업과
도소매업이 증가세를 보였고,특히 개인기업의 부도금액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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