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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자동차에서 납치신고 해프닝(라디오)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4-13 00:00:00 조회수 101

술에 취한 중년여성이 주차된 차에 들어가 잠을자다 납치됐다고 신고를 해 경찰이 출동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55살 허모씨가 낯선 차에
납치당했다며 112로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신고 20여분만
중구 남외동 길가에 주차된 비스토 승용차
안에서 허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차량문이 감겨져 있지 않은 점과
폭행이나 감금 등의 흔적도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허씨가 만취 상태에서 차에서 잠을 자다 허위신고를 한 것으로 보고 허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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