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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타고 봄 나들이(진주)

입력 2006-04-13 00:00:00 조회수 184

◀ANC▶

요양원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모처럼 봄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생업을 뒤로하고 봉사에 나선
택시기사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요양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오랫만에 봄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몸이 불편해 바깥 나들이는 꿈도 꾸지
못 했지만 택시기사들의 도움으로 잠시나마
꽃 구경을 가게 된 것입니다.

택시를 타고 20여분을 달려 도착한 곳은
사천 선진리성.

겨우내 답답했던 마음이 흩날리는 벚꽃 아래
눈 녹 듯 사라집니다.

◀INT▶박아가다

꽃 구경에 신이난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연신 어깨춤을 춥니다.

(s\/u) 오랫만에 외출을 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맑게 개인 하늘과 따뜻한 햇살은
또 하나의 선물입니다.

생업을 접어두고 봉사에 나선 택시기사들은
이런 기회를 더 자주 만들지 못 하는 것이
죄송할 뿐입니다.

◀INT▶박태선 회장
가톨릭 운전기사 사도회 진주지구

요양원 가족들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이
고맙기만 합니다.

◀INT▶박은희 과장
프란치스꼬의 집 생활복지과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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