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대공원 시민의 품으로

한동우 기자 입력 2006-04-12 00:00:00 조회수 189

◀ANC▶
도심속 생태공원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울산대공원이 10년에 걸친 시설 공사를 마치고
내일(4\/13)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

한동우 기자가 헬기를 타고 현장을 미리
둘러봤습니다.

◀VCR▶
(헬기 그림)
도심속 110만평의 부지위에 조성된
울산대공원이 마침내 그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95년 울산시와 SK주식회사가 대공원
조성을 위한 약정서를 체결하고,첫 삽을
뜬지 10년만에 이뤄낸 대역사입니다.

(S\/U)하늘에서 내려다 본 울산대공원은
서서히 봄옷으로 갈아입고 상춘객들을 맞이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2천2년 개장한 1차시설과 달리 새롭게 선보일 2차시설지구에는 어린이 동물농장과
나비식물원, 사계절 썰매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 공간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INT▶SK관계자
(1차는 정적이었다면 2차는 동적 공간으로 꾸며졌다.)

SK주식회사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모두 천억여원을 기부해 조성한 울산대공원은 앞으로 울산시가 관리를 하게됩니다.

◀INT▶환경국장
(계절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사계절
시민들의 휴식공간 활용--)

도심속 생태공원으로 조성된 울산대공원은
110만 시민들의 안식처는 물론 앞으로
울산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MBC NEWS---)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