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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생태공원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울산대공원이 10년에 걸친 시설 공사를 마치고
내일(4\/13)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
한동우 기자가 헬기를 타고 현장을 미리
둘러봤습니다.
◀VCR▶
(헬기 그림)
도심속 110만평의 부지위에 조성된
울산대공원이 마침내 그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95년 울산시와 SK주식회사가 대공원
조성을 위한 약정서를 체결하고,첫 삽을
뜬지 10년만에 이뤄낸 대역사입니다.
(S\/U)하늘에서 내려다 본 울산대공원은
서서히 봄옷으로 갈아입고 상춘객들을 맞이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2천2년 개장한 1차시설과 달리 새롭게 선보일 2차시설지구에는 어린이 동물농장과
나비식물원, 사계절 썰매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 공간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INT▶SK관계자
(1차는 정적이었다면 2차는 동적 공간으로 꾸며졌다.)
SK주식회사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모두 천억여원을 기부해 조성한 울산대공원은 앞으로 울산시가 관리를 하게됩니다.
◀INT▶환경국장
(계절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사계절
시민들의 휴식공간 활용--)
도심속 생태공원으로 조성된 울산대공원은
110만 시민들의 안식처는 물론 앞으로
울산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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