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위원회가 지방의원 유급화와
관련해 충북에 이어 두번째로 교육위원 의정비 동결을 결의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위원회는 오늘(4\/12) 임시회에서
유급화 반대의사를 내비치며 현행대로 의정
활동비와 회의 참석 수당만 받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지방교육재정이 파탄날
지경에서 교육위원들이 높은 수당을 받는 것은
순수성과 명예에도 배치된다며, 내일(4\/13)
경주에서 열리는 전국 시.도 교육위원회 의장
협의회에서 울산의 입장을 공식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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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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