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시판용 수입쌀을 반대하는
농민 집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달 중에 울산항을 통한 가공용 수입쌀 반입이 예정돼 있어 관계기관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청에 따르면 오는 19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중국 대련항에서 선적된 가공용
수입쌀 만 톤이 울산항으로 들어올 예정으로
있습니다.
가공용 수입쌀의 경우 과자나 사료의 원료로 쓰이는 것으로, 지난 90년대 말부터 WTO 협의에 따라 매년 수입되고 있지만 농민단체의 반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