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4\/12)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450여곳을 점검해 불법행위를 한 1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대기분야에서 북구 달천동 송재산업 등 9곳, 수질분야에서 북구 현대모비스
오토테크 등 10곳 등 모두 19곳에 대해서는
폐쇄명령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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