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남구지역 후보들은
오늘(4\/12) 기자회견을 갖고 파업중인 남구청 자치노조원들을 모두 상용직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 후보들은 미화원 등 비상용직 자치단체 노조원들이 노동법에 보장된 권리에서
소외돼 있다며,90여명 모두를 상용직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 후보들은 또 자신들이 당선되면
이를 관철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