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오늘(4\/12) 간 이식으로
아버지의 생명을 구한 경의고등학교 3학년
최시라양에게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최시라양은 지난달 11일 서울 아산병원에서
간기능 악화로 생명이 위독한 아버지에게
간 이식을 해준 뒤 퇴원해 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아버지는 아직도 입원중입니다.
한편 경의고등학교 학생과 교사들도
자체 모금활동을 벌여 최양 아버지 치료비
8백만원을 모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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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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