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4\/12)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3살 이모씨등 세명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양모씨등 5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 부산시
금정구 남산동 모 고등학교앞 노상에서
접촉 사고를 낸 뒤 허위로 보험회사에 신고해
9백10만원의 합의금을 받아내는 등 지금까지
15회에 걸쳐 5천 3백만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보험모집인, 구급차
운전기사, 병원운전기사 등으로 구성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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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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