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모비스가 적지에서 KCC 누르고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모비스는 어제(4\/11)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정규리그 MVP 양동근과 크리스 윌리엄스가 49점을 합작하며 전주 KCC를 88-77로 제압했습니다.
이로써 2승1패가 된 모비스는 내일(4\/13) 전주 4차전과 15일 울산 5차전 가운데 한경기만 이기면 챔피언결정전에 나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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