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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교육현장(마산)

입력 2006-04-12 00:00:00 조회수 135

◀ANC▶
10년이나 20년 뒤 우리의 교실,
종이책이나 칠판은 모두 없어지고
컴퓨터를 이용해 가상교실에서
수업을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미래의 교육현장을 엿볼 수 있는 행사가 창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김태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학생들이 특수안경 모니터에 나타난
사이버 박물관을 둘러보며,
선생님에게 궁금한 사항을 묻습니다.

현장음)))"...궁금해요" "음, 그것은..."

직접 현장에 가지 않도 되며,
시간이나 학생 수에 상관없이 교육이
가능합니다.

컴퓨터 칠판과 전자볼펜을 이용해 강의도 하고, 가상 스튜디오에서 뉴스앵커처럼 설명도
합니다.

현장음)))"이것은 무엇이고..."

S\/U)전자책을 편 뒤 한장씩 넘기면서 볼 수도 있습니다.

e-러닝, 즉 정보통신을 활용한 교육 뿐 아니라
독특하고 기발한 수업 기자재들도 선뵈고
있습니다.

◀INT▶ 양두환\/진주 배영초 교장
"배울 것 많다. 당장 적용하고 싶다"

하지만 비용이 부담스럽고, 현실적으로 얼마나
효과가 있을 지가 의문입니다.

◀INT▶ 고영진\/도교육감
"최대한 지원할 터"

13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이후 자리를 옮겨 다음달초까지 대구와 전주, 대전에서 차례로 진행됩니다. MBC뉴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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