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2) 새벽 3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40살 김모씨가 주차된 차량 2대를 들이받고
자신의 차 안에서 잠을 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0.127%로 만취 상태였으며 사고를 낸 뒤 자신의 집 앞에서 차를 세워두고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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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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