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4\/11)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에서 1억7천만 달러 상당의
가스터빈 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공사는 65MW급 가스터빈 3개를
비롯해 스위치야드 등 부속 전기시설을
건설하는 것으로 설계,제작,설치 등 전 과정을 수행하는 일괄도급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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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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