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시장 선거 전략 수립 분주

입력 2006-04-11 00:00:00 조회수 21

◀ANC▶
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로 박맹우 현 시장의
공천이 확정됐습니다.

박맹우 시장의 재선 도전이 확정되자
다른 정당들은 대응 전략 수립에 분주합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박맹우 시장은 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만큼, 5.31 지방선거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말쯤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한달가량 직무가 정지된 상태로 선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내일(4\/12) 박근혜
당대표로부터 울산시장 공천장을 받을
예정입니다.

열린우리당은 박시장의 공천을 일단
축하한다면서도, 공천과정에서 구태를 벗지
못한 한나라당의 한계를 드러냈다고 평가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박시장을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지역 구도를 타파하고, 세대간 대결을 유도할 수 있는 40대를 시장 후보로 공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박맹우 이채익 두 후보가
맞붙은 한나라당 경선이 달아오르지 않아
흥행에 성공하지 못한 것이 다행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박시장에 대항해 노동자
영세상인, 서민들의 표를 결집해 반드시 5.31 선거에서 승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