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사가 쌓여 태화강 흐름을 방해한다는
지적을 받아온, 태화강 방사보가 설치
19년만에 철거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15일 북구 명촌동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남구 여천동 배수장까지 설치돼 있는 태화강 방사보 철거작업을 시작해,
다음달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방사보 철거로 태화강의 녹.적조
현상이 사라지고, 강바닥 모래의 퇴적량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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