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산업자원부의 지방기업 육성자금으로
울산에는 오토밸리와 정밀화학종합지원센터에
모두 200억원이 배정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어제(4\/10) 서울 코엑스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산업 전략회의를
갖고,울산 오토밸리에 95억천만원,정밀화학
종합지원센터에 104억3천만원을 각각
지원하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산업자원부의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체 지방기업 육성자금은 지난해보다 7.5% 늘어난
7천500여억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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