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횟집서 활어 빼돌리다 CCTV에 덜미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4-11 00:00:00 조회수 45

중부경찰서는 오늘(4\/11) 횟집 수족관에서 상습적으로 활어를 훔친 혐의로 42살 민모씨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민씨는 지난 2004년 1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북구 정자동 모 횟집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활어를 사러온 이씨와
짜고 135차례에 걸쳐 광어 등 활어
4천24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활어소매상인 이씨가 활어를 사러오면 민씨가 추가분을 주는 방법으로 활어를
빼돌려 왔으며, 활어수가 조금씩 부족한 것을 수상하게 여긴 주인이 가게에 CCTV를 설치해
절도행각이 들통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