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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시대]장소 안가리는 음주운전

설태주 기자 입력 2006-04-10 00:00:00 조회수 172

◀ANC▶
계속되는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도 불구하고
음주 운전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고속도로에서까지 일어나고 있는 아찔한
음주운전의 현장을 시민기자 김상수씨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밤 늦은 시간의 고속도로입니다.

한 승용차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도로 위를
갈팡 질팡하고 있습니다.

갓길과 주행선을 오가더니, 방음벽에
부딛칠 뻔 합니다.

◀SYN▶
어머...운전자는 뭐하는데...


한참을 가더니 그 자리에 섭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음주 여부를 측정했습니다.

◀SYN▶ 경찰
더더더더....

측정결과 혈중알콜농도 0.138%.
만취 상태로 면허 취소입니다.

◀SYN▶ 경찰
현행범으로...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고...


시속 100킬로미터로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자칫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S\/U)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음주단속을 하고
있는 현장으로 찾아 왔습니다.

경찰의 단속에도 계속되고 있는 음주운전!

나와 이웃의 안전을 위해, 음주 후에는
반드시 운전하지 않는 시민의식이 필요합니다.

시민기자 김상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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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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