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계속되는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도 불구하고
음주 운전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고속도로에서까지 일어나고 있는 아찔한
음주운전의 현장을 시민기자 김상수씨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밤 늦은 시간의 고속도로입니다.
한 승용차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도로 위를
갈팡 질팡하고 있습니다.
갓길과 주행선을 오가더니, 방음벽에
부딛칠 뻔 합니다.
◀SYN▶
어머...운전자는 뭐하는데...
한참을 가더니 그 자리에 섭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음주 여부를 측정했습니다.
◀SYN▶ 경찰
더더더더....
측정결과 혈중알콜농도 0.138%.
만취 상태로 면허 취소입니다.
◀SYN▶ 경찰
현행범으로...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고...
시속 100킬로미터로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자칫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S\/U)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음주단속을 하고
있는 현장으로 찾아 왔습니다.
경찰의 단속에도 계속되고 있는 음주운전!
나와 이웃의 안전을 위해, 음주 후에는
반드시 운전하지 않는 시민의식이 필요합니다.
시민기자 김상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