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악화로 하루종일 결항사태를 빚었던
울산공항이 오후 늦게부터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오늘(4\/10) 오후 6시부터,
아시아나 항공은 오후 5시 20분부터
비행기가 정상적으로 뜨고 있습니다.
울산공항은 오늘 새벽부터 강한 바람 등의
기상 악화로 시정이 좋지 않아 서울 울산간
20여편의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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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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