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연대의 파업이 협상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덤프연대 울산지부 소속 조합원들은
오늘(4\/10) 오후 2시 30분,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집회를 갖고 적정 운반 단가 지급과
불법 다단계 하청 금지 등을 요구했습니다.
덤프연대는 또 울산시가 책임있는 자세로
협상을 하지 않는다면 모든 관급공사 현장에서 동시 파업을 벌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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