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오늘(4\/10)부터 5일동안 비정규직 법안 처리 저지 등을 위해 순환파업에
돌입했지만 울산은 파업에 동참한 사업장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총파업 첫날인 오늘(4\/10)은 전교조와 전국공무원 노조, 교수
노조 등이 노동현안에 대한 토론수업을
진행하는 수준에서 순환파업에 동참키로 했지만 전교조 울산지부와 전공노 울산본부는 모두
정상근무를 벌였습니다.
파업 이틀째인 내일(4\/11)은 화섬연맹과 건설산업연맹이, 12일에는 공공연맹과 운수부문
노조가 파업에 동참하고, 13일에는 사무금융
연맹과 보건의료노조의 파업이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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