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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노조 비리 검찰 수사 촉구

입력 2006-04-10 00:00:00 조회수 184

이갑용 동구청장을 중심으로 한 현대중공업 노조 혁신대책위원회는 오늘(4\/10) 검찰이
노조 비리 수사의 핵심까지 수사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혁신대책위원회는 사내
오토바이 수리점 입점과 관련해 노조 간부가
1억2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수사한 울산지검에, 노조관련자들이 후생관과 사내 오토바이 해외
반출 등에 대한 진술을 했는데도 검찰이
의도적으로 수사를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 노조는 검찰이
수사하고, 재판이 진행중인 사건을 두고 언급할 사항은 아니며, 노조내 비리사건은 자체 감찰을 통해 제기된 의혹에 대해 투명한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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