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7일부터 울산항에서 시작된
대북 지원 비료 수송이 오늘(4\/10)
마지막 수송선 롱그로우호가 북한 남포항에
도착하는 것을 끝으로 모두 완료됐습니다.
울산항에서 선적된 비료는 전체 대북지원물량
15만톤의 48.7%인 7만3천톤으로
우리나라 배 10척과 북한 배 3척으로 나눠
북한 원산항 등 5곳으로 수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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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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