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9)밤 9시 50분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남동방 10마일 해상에서 표류하던
부산 다대포 선적 채낚기 어선 88명성호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사고 선박은 어제(4\/9) 저녁 울산 앞바다에서
가자미 어업을 하던 중 기상 악화로 돌아오다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관 고장으로
표류했었습니다.
* 해경 6미리 화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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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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