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람 등의 기상악화로 오늘 아침부터
울산공항을 오가는 항공기가 결항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오늘(4\/10) 오전 7시부터
9시30분까지 서울 울산간 4편의 항공편이,
아시아나 항공은 오전 8시,9시 30분 2편의
항공편이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공항은 현재 오전 9시 30분까지
모든 탑승수속이 중단된 상태이며
이후 기상 상태에 따라
운항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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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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