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오는 10월말까지 울산지역에
악취 특별대책반이 편성돼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6개조 14명으로 구성된 악취대책반을
편성해 476개 관련 사업장과 60개 악취 감지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오는 6월 전국소년체전과
9월 전국 장애인체전 기간에는
기업체에 정기보수일정을 조정해 악취발생을
근본적으로 차단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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