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수구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울산 현대와 서울 FC와의
경기에서는 두 팀이 골을 기록하지 못해
국가대표 이천수와 박주영의 대결도
싱겁게 끝났습니다.
아드보카트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오늘 경기에서 홈팀 울산의 이천수는 5개의
슛팅을 날렸지만 골망을 흔들지 못했습니다.
울산은 이로써 올시즌 전반기 리그
2승 3무 3패를 기록해 승점 9점에
순위도 14개 팀 가운데 하위권인 9위에 그쳐
1위 성남에 승점 13점 차이가 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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