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북구청은 오늘(4\/8)
북구 무룡산에서 식목행사를 가졌습니다.
북구청과 현대자동차 임직원 200여명은
북구 무룡산 매봉제에서 단풍나무
천그루를 등산로 주변에 심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04년
무룡산 산불 훼손이후 해마다 식목행사를
진행해 지금까지 5천여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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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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