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결혼하는 신혼 부부의 80% 이상이
태국이나 필리핀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울산지역 신혼부부들은
부산 김해공항에서 출발할 수 있는 동남아를
가장 선호하며, 여행지로는 태국, 필리핀
보라카이, 인도네시아 발리와 호주 순을
보였으며, 제주도는 10%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업계는 병술년인 올해는 음력으로
입춘이 두 번 있는 길한 해로 알려져
예년보다 신혼여행객이 30% 이상 늘어났으며
5월말까지 주요 지역에 대한 해외여행 예약이
모두 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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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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