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파업 불참 덤프트럭 수난(서울용)

유영재 기자 입력 2006-04-07 00:00:00 조회수 69

◀ANC▶
덤프연대 파업 때마다 비조합원들의
덤프트럭이 부서지고 깨지는 수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수리비도 만만치 않은데다 시간이 급한
덤프트럭은 유리창이 깨진채 아찔한 운행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 웅촌면의 한 주유소 옆 공터

아스콘을 운반하는 덤프 트럭 9대의
앞 유리창이 모두 깨졌습니다.

덤프연대의 총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차량들만
수난을 당했습니다.

◀SYN▶ 덤프트럭 운전기사

깨진 위치도 모두 똑같아 운전자가 앉으면
시야를 가려 운행 자체가 어렵습니다.

앞 유리 한장 가는데 비용만 25만원,
교체하는데 시간도 반나절이나 까먹었습니다.

앞 유리가 깨진 덤프트럭들은 울산 신항만
공사와 국도 포장 공사 등 공기가 급한
공사장에 투입된 차량들입니다.

◀S\/U▶ 아스콘 운반 작업이 차질을 빚으면서 일부 도로 포장 공사가 전면 중단됐습니다.

유리가 깨진 일부 덤프트럭들은 운송
계약을 지키기 위해 깨진 앞 유리를 그대로
둔 채 아찔한 운행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INT▶ 황왕순 덤프트럭 운전기사

지난해 파업 때도 유리창이 깨진 건 기본이고
연료호스 절단에다 백미러 파손 등 덤프 트럭의
수난이 잇따랐습니다. MBC 뉴스 유영잽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