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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정당 공략방안 마련중

입력 2006-04-07 00:00:00 조회수 53

◀ANC▶
한나라당 시장 후보로 박맹우 현 시장이
공천이 가시화되고 있자 다른 정당들이 대응
방안을 짜기 시작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젊은 후보를 내세워 세대간
대결로 이끌 생각이며, 민주노동당은 노동자
표와 영세 상인 표를 집중 공략할
예정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로 박맹우 현 시장이 경선없이 선출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중앙당 여론조사에서 박맹우 시장이 이채익
전 남구청장을 30%대 P차로 따돌렸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맹우 시장의 공천 확정은 오는 10일 열릴
최고회의 의결을 거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같이 박맹우 시장의 한나라당 시장
후보 재공천이 가시화되자 열린우리당은 시장 선거를 세대간 대결로 이끌어 간다는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관계자는 박맹우 현 시장에
대항할 수 있는 후보로 40대 젊은 후보를
영입해 젊은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할 경우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한나라당과 박맹우 시장의
보수적 이미지와 지난 4년간의 박시장 정책
가운데 잘못된 부분을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의 반 노동자적 정서를 집중
부각시키고 박맹우 시장 재임기간 대형 할인점 증가 등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노동자와 영세
상인의 표를 결집한다는 전략입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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