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대공원 2차 시설에 나비원과
곤충생태관이 건립된 것을 계기로
곤충대축제 개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전문가 자문과 외국사례
수집에 들어갔으며 심포지엄이과 시민의견 수렴 등을 통해 나비원과 곤충생태관을 연계한
관광과 역사,체험,학술기능의 종합축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우선 국내행사로 준비중인 곤충대축제는
울산의 생태환경 이미지를 잘 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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