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울산발전연구원이
장애인 공동작업장으로부터 구입하기로 했다가 선거법 규정에 묶여 취소한 비누 300세트를
대신 구입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장애인공동체가
선거법 규정 때문에 피해를 보게 된 점이
안타까워 대신 구입하게 되었으며,
구입한 비누세트는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투표 도우미들에게 기념품으로 나눠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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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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