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을 벌이고 있는 덤프연대는 오늘(4\/7) 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적정 운반단가 지급과 불법 다단계 금지, 유가보조금 지급 등을 요구하며 울산시에 사업자 등록증을 반납했습니다.
덤프연대는 또 울산시청이 발주하는 관급
공사에서 불법 하도급이 벌어지고 있다며
적극적인 단속과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불법 하도급 문제는 전문건설업체와 덤프 운전자와의 계약이기 때문에 관여할 사항이 아니지만 시정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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