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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프차 파손 잇따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4-07 00:00:00 조회수 110

오늘 오전 5시쯤 울주군 웅촌면 웅촌검문소 인근 공터에 세워져 있던 덤프트럭 9대의
앞유리가 깨진 것을 49살 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또 오전 5시 40분쯤에는 북구 진장동 공터에 세워둔 덤프트럭 2대의 유리창이 깨져 있는 등 모두 11대의 덤프트럭 앞 유리창이 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어제부터 파업에 들어간 덤프연대
조합원들이 파업에 참가하지 않은 차량을
상대로 유리창을 깬 것으로 보고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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