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오는 5월 28일까지를
행락철 교통사고 예방 기간으로 정하고
사고방지 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주말과 공휴일 교통량이
집중되는 무룡고개와 언양읍, 석남사,작천정 등 행락지에 우회안내 입간판을 세우는 등 특별
관리에 나서고 음주 운전과 정지선 미준수,
안전띠 미착용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또 대형 차량의 졸음운전에 대비해
기동 순찰을 강화하고 오토바이 운행질서
확립, 산간도로 등 교통사고 위험지역 안전
시설물 보수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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