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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21년까지 2개 자치구 신설

입력 2006-04-06 00:00:00 조회수 10

◀ANC▶
공공기관 혁신도시 건설과 고속철 역세권,
국립대 설립 등 도시공간구조 변화로 울산시가 오는 2천21년을 목표로 한 도시기본계획을 새로 짰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울산이 현재 5개 구.군에서
7개 구.군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구 우정지구 공공기관 혁신도시건설과
울주군 삼남면 고속철 역세권 개발---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 울산국립대 신설 등을
담은 오는 2천21년 도시기본계획 변경안이
나왔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울산시 인구는 지금보다
40만명정도가 늘어난 145만명으로 예측됐습니다

이에 따라 각종 개발이 시외곽지역으로
확대되면서 현재 5개 구.군에서 5년뒤인 오는
2천11년과 2천16년 두번에 걸처 한개 구청씩이 늘어나 모두 7개 구군으로 확대됩니다.

울산과 온산 국가산업단지도 재정비를
통해 2.8 제곱킬로미터가 확대돼 기업수요를
충족시키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상북면 길천지방산업단지와
북구 달천지방산업단지 신설도 이번 계획에
포함됐습니다.

◀INT▶김정성 도시계획과장 울산시

이 밖에 부족한 공원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사용이 끝난 삼산쓰레기 매립장은 시민공원화
되고 장생포 고래박물관 인근은
해양공원으로,중구 다운동 고분군 일대는
역사공원으로 새롭게 지정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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