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 3.1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가 오늘(4\/6) 오전 병영초등학교와 병영사거리 일대에서
시민과 학생 등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3.1 만세운동 재현 행사는
병영초등학교에서 축구공 시축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만세 궐기와 독립선언서 낭독,
시가지 행진,일본 경찰과 대치 등의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병영 3.1만세운동은 전국적으로 펼쳐진
3.1운동이 울산에서는 4월 4일 점화된 것을
기념해 열리고 있으며, 당시 엄준 등 4명이
순국하고 22명이 옥고를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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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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