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6) 전국을 돌며
빈차를 털어온 34살 김모씨를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7일 남구
삼산동 모 일식집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의
창문을 깨고 수표 5백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울산과 경북,경기도 등지에서 수십차례 걸쳐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씨는 오늘(4\/6) 새벽 강원도 정선
카지노에서 훔친 돈으로 도박을 하다
경찰에게 긴급체포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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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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