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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아르바이트생 물건값 상습절도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4-06 00:00:00 조회수 39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4\/6)
편의점에서 일하면서 물건 값을 가로챈
19살 이모씨등 두명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다르면 이씨 등은 지난달 10일
남구 삼산동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물건 계산시 확인키를 누르지 않고 취소해
돈을 입금시키지 않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2백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등은 편의점에 설치된
CCTV에 현장이 목격돼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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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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