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자 우선 주차제를 실시하고 있는 중구가 다른 구.군에 비해 방치 차량의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의 경우, 주인 없이 장기 방치돼
폐차되는 차량의 수가 1\/4분기 기준으로
지난해 138건에서 올해는 84건으로
39퍼센트가 줄었지만, 다른 시.군의 경우
별 차이가 없거나 더 늘어났습니다.
이는 거주자 우선 주차제로 주민들이
자신의 차고지에 방치된 차량을
즉시 신고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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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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