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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제조업 체감경기 호전

한동우 기자 입력 2006-04-06 00:00:00 조회수 79

대기업에 이어 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이 느끼는
체감경기 지표도 점차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달말 부산.울산지역
중소제조업체 185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가 99.8로 지난 2천2년
이후 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울산지역은 전달에 비해 10.6포인트
상승한 110.6을 기록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규모별,업종별 양극화와 급격한
원화절상으로 인해 소기업과 경공업은
상대적으로 경기회복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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