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파트 실수요자들이 중대형 평형을
선호하는 현상이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지만,
울산의 경우 다른 지역에 비해 40평형 이상
대형 평형이 상대적으로 적어 공급 비율이
불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울산지역에 공급된 아파트는 모두 14만 800여
가구로 이 가운데 40평대 이상 아파트의 비율은 5.3%에 불과합니다.
대형 평형 공급비율은 구,군별로도 큰 편차를
보여 남구와 중구는 9%에 달하는데 반해 동구와 북구,울주군은 평균 3% 이하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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